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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득량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6′, 북위 34°34′에 위치하며, 면적은 1.93㎢이고, 해안선 길이는 6.5㎞이다. 중앙의 성재봉이 최고봉(223m)으로, 기복이 비교적 큰 산지로 되어 있으나, 북쪽과 동남쪽 산록부(山麓部)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농경지로 이용된다. 취락은 북쪽 해안의 선창마을과 남동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위치한 관청마을에 집중해 있다. 교통은 도양읍 녹동항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득량도 (得粮島)
득량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득량리에 있는 섬이다. 동경 127°6′, 북위 34°34′에 위치하며, 면적은 1.93㎢이고, 해안선 길이는 6.5㎞이다. 중앙의 성재봉이 최고봉(223m)으로, 기복이 비교적 큰 산지로 되어 있으나, 북쪽과 동남쪽 산록부(山麓部)는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농경지로 이용된다. 취락은 북쪽 해안의 선창마을과 남동쪽 해안의 만안(灣岸)에 위치한 관청마을에 집중해 있다. 교통은 도양읍 녹동항에서 정기 여객선이 운항된다.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소록도 (小鹿島)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