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문인이다. 인생 전반기는 관료로, 후반기는 시인으로 살았다. 당파적으로는 소북에 속했고, 중년에 관직에 있을 때 옥고를 치렀다. 그의 북인 당색 때문에 지속적인 관료 생활을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일찍 관직에서 물러났기에 당대의 문학적 조류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그의 아들, 손자, 증손자가 모두 기로소에 들어가는 등 가문이 번창했다.
강주
(姜籒)
강주는 조선 후기 문신이자 문인이다. 인생 전반기는 관료로, 후반기는 시인으로 살았다. 당파적으로는 소북에 속했고, 중년에 관직에 있을 때 옥고를 치렀다. 그의 북인 당색 때문에 지속적인 관료 생활을 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일찍 관직에서 물러났기에 당대의 문학적 조류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었다. 그의 아들, 손자, 증손자가 모두 기로소에 들어가는 등 가문이 번창했다.
역사
인물
조선 전기
조선 후기
- 출생1566년(명종 21)
- 사망1650년(효종 1)
- 자사고(師古)
- 호죽창(竹窓), 채진자(采眞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