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달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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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달마사행론』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중국 선종 초조인 달마의 '이입사행론'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입(二入)과 사행(四行)은 선종 승려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관조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이다. 범어사 도서는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의 목판본으로 그 전래가 확인하기 어려운 전적 유산으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보리달마사행론 (菩堤達摩四行論)
『보리달마사행론』은 14세기 중엽에 개판(改版)된 목판본 불서이다. 이 불서는 중국 선종 초조인 달마의 '이입사행론'을 주된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입(二入)과 사행(四行)은 선종 승려가 깨달음을 얻기 위해 관조하고 실천해야 하는 것에 대한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이다. 범어사 도서는 14세기 중엽에 개판된 고려시대의 목판본으로 그 전래가 확인하기 어려운 전적 유산으로서 귀중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보리달마사행론(菩提達磨四行論)』은 선문 초조 보리달마와 그 문하들의 어구를 집성한 선종의 어록이다. 저자 및 편자 사항은 미상이며, 불분권 1책의 목판본이다. 본서의 편찬 경위는 미상이며, 1464년 간경도감에서 전라도 남원부에 중수하여 간행하였다. 본서는 서분 · 정설분 · 유통분의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본문의 정설분인 달마의 어록이 44문이며, 책 말에는 「용문불안선사좌선게」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달마의 설이라고 하는 이입사행론의 원서명을 알 수 있고, 현전 제본의 전체 규모와 내용을 알 수 있는 점에서 불교문헌학적 의의가 있다.
보리달마사행론 (菩提達磨四行論)
『보리달마사행론(菩提達磨四行論)』은 선문 초조 보리달마와 그 문하들의 어구를 집성한 선종의 어록이다. 저자 및 편자 사항은 미상이며, 불분권 1책의 목판본이다. 본서의 편찬 경위는 미상이며, 1464년 간경도감에서 전라도 남원부에 중수하여 간행하였다. 본서는 서분 · 정설분 · 유통분의 형식으로 구성되었고, 본문의 정설분인 달마의 어록이 44문이며, 책 말에는 「용문불안선사좌선게」가 수록되어 있다. 이 책은 달마의 설이라고 하는 이입사행론의 원서명을 알 수 있고, 현전 제본의 전체 규모와 내용을 알 수 있는 점에서 불교문헌학적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