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대광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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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악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태조 때 능여가 태조의 도움으로 크게 중창했고,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 소실되었다. 17세기에 중건을 하여 규모가 8전·3각·12당·3장·4문에 정실만 352칸에 달하고 26개의 부속 암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순조대 이후 퇴락을 거듭하다가 현대에 들어 규모가 다시 크게 확장되었다. 대웅전과 비로전을 중심으로 많은 전각들이 있고 보물인 석조약사여래좌상과 석탑, 불화 등 중요문화재들을 소장하고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황악산 직지사 (黃嶽山 直指寺)
직지사는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황악산에 있는 삼국시대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한 사찰이다. 고려 태조 때 능여가 태조의 도움으로 크게 중창했고, 임진왜란 때 대부분의 건물이 불에 타 소실되었다. 17세기에 중건을 하여 규모가 8전·3각·12당·3장·4문에 정실만 352칸에 달하고 26개의 부속 암자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순조대 이후 퇴락을 거듭하다가 현대에 들어 규모가 다시 크게 확장되었다. 대웅전과 비로전을 중심으로 많은 전각들이 있고 보물인 석조약사여래좌상과 석탑, 불화 등 중요문화재들을 소장하고 있다.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양산 통도사 대광명전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다. 건립시기를 알수 없으나 1725년 축환대사가 고쳤는데 불이 나서 1758년에 다시 건립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남향 건물인데, 가운데 칸의 기둥 간격을 넓게 하여 중심성을 강조하고 있다. 3칸의 불단은 가운데 부분이 돌출하여 독특하며, 위에는 목조비로자나불이 봉안되었다. 후불벽에는 비로자나불탱화를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탱화와 석가모니불탱화가 각각 걸려 있다. 대광명전은 조선 후기의 장식화·법식화된 모습을 잘 보여주는 불전이다.
양산 통도사 대광명전 (梁山 通度寺 大光明殿)
양산 통도사 대광명전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통도사에 있는 조선 후기에 중건된 사찰 건물이다. 건립시기를 알수 없으나 1725년 축환대사가 고쳤는데 불이 나서 1758년에 다시 건립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앞면 5칸, 옆면 3칸의 남향 건물인데, 가운데 칸의 기둥 간격을 넓게 하여 중심성을 강조하고 있다. 3칸의 불단은 가운데 부분이 돌출하여 독특하며, 위에는 목조비로자나불이 봉안되었다. 후불벽에는 비로자나불탱화를 중심으로 좌우에 노사나불탱화와 석가모니불탱화가 각각 걸려 있다. 대광명전은 조선 후기의 장식화·법식화된 모습을 잘 보여주는 불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