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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여래좌상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소형 동조도금 불상이다. 건봉사 낙서암에 있었던 불상으로, 불상 내부에서 사명대사가 직접 쓴 원장과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구리에 아연을 합금한 황동제이며 제작 시기는 15세기경으로 추정된다. 9.5㎝의 작은 상으로, 상하 대칭을 이루는 연꽃잎 대좌와 함께 주조되었다. 통통한 뺨·위로 치켜 올라간 눈꼬리·도톰한 입 등 양감이 강조된 모습과 대의 자락이 두 번 반전하면서 접혀 있는 모습이 특징적이다. 이 불상은 여말 선초에 금강산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소금동불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 여래 좌상 (浦項 大聖寺 所藏 金銅 如來 坐像)
포항 대성사 소장 금동여래좌상은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대성사에 있는 조선 전기 소형 동조도금 불상이다. 건봉사 낙서암에 있었던 불상으로, 불상 내부에서 사명대사가 직접 쓴 원장과 후령통이 발견되었다. 구리에 아연을 합금한 황동제이며 제작 시기는 15세기경으로 추정된다. 9.5㎝의 작은 상으로, 상하 대칭을 이루는 연꽃잎 대좌와 함께 주조되었다. 통통한 뺨·위로 치켜 올라간 눈꼬리·도톰한 입 등 양감이 강조된 모습과 대의 자락이 두 번 반전하면서 접혀 있는 모습이 특징적이다. 이 불상은 여말 선초에 금강산을 중심으로 유행했던 소금동불의 전형적인 특징을 보여 준다.
『소미타참서(少彌陀參序)』는 1579년(선조 12) 전라도 쌍계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서는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淨土往生)을 기원하는 불교의례집으로 목판본 1책이다. 조선 전기 불교 의례에 수반되는 제반 의식문과 이에 대한 국한문 대역의 음역문이 병기되어 있어 임진왜란 이전 국어의 변천 과정과 정토염불 관련 의식집 편찬에 영향을 미친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대성사 도서는 불교학, 국어학, 서지학 분야의 고판본 연구에 자료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소미타참서 (少彌陀參序)
『소미타참서(少彌陀參序)』는 1579년(선조 12) 전라도 쌍계사에서 간행된 목판본 불교의례집이다. 이 불서는 아미타불에 대한 예경 · 참회 · 염불을 통하여 정토왕생(淨土往生)을 기원하는 불교의례집으로 목판본 1책이다. 조선 전기 불교 의례에 수반되는 제반 의식문과 이에 대한 국한문 대역의 음역문이 병기되어 있어 임진왜란 이전 국어의 변천 과정과 정토염불 관련 의식집 편찬에 영향을 미친 귀중한 자료이다. 또한, 대성사 도서는 불교학, 국어학, 서지학 분야의 고판본 연구에 자료적 가치를 인정받아 2018년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