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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평창 우통수 (平昌 于筒水)
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경상남도 진주시 동산리 지역의 주민들이 1606년부터 기록해 왔던 지방지이다. 현존하는 것은 1772년(영조 48)에 화재로 인해 소실된 후 1779년(정조 3)에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중수한 이후의 기록들이다. 여기에다 1960년까지 시대마다 짤막한 기록을 남겨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입록된 인물은 대체로 곡부공씨(曲阜孔氏), 함안이씨(咸安李氏), 진양강씨(晉陽姜씨) 등 10개 가문 출신이다. 조선 후기 진주 향촌사회에 대한 연구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자료의 하나다.
진주 동산리 동안 (晋州 東山里 洞案)
경상남도 진주시 동산리 지역의 주민들이 1606년부터 기록해 왔던 지방지이다. 현존하는 것은 1772년(영조 48)에 화재로 인해 소실된 후 1779년(정조 3)에 여러 자료를 바탕으로 중수한 이후의 기록들이다. 여기에다 1960년까지 시대마다 짤막한 기록을 남겨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2012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입록된 인물은 대체로 곡부공씨(曲阜孔氏), 함안이씨(咸安李氏), 진양강씨(晉陽姜씨) 등 10개 가문 출신이다. 조선 후기 진주 향촌사회에 대한 연구에서 아주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자료의 하나다.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
경주 동산리 기와가마터 (慶州 東山里 기와가마터)
경상북도 경주시 천북면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의 기와를 굽던 가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