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 나그네」는 1933년 『제일선(第一線)』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이다. 작품 뒤에 탈고 일자가 1933년 1월 13일로 밝혀져 있다. 이에 앞서 「심청」이 1932년 6월 15일 탈고되었으나 습작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산골 나그네」는 김유정의 첫 작품이자 그의 소설 세계의 원형(原形)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1938년 삼문사에서 간행한 단편집 『동백꽃』에 수록되었다.
산골 나그네
「산골 나그네」는 1933년 『제일선(第一線)』에 발표된 김유정의 단편소설이다. 작품 뒤에 탈고 일자가 1933년 1월 13일로 밝혀져 있다. 이에 앞서 「심청」이 1932년 6월 15일 탈고되었으나 습작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산골 나그네」는 김유정의 첫 작품이자 그의 소설 세계의 원형(原形)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1938년 삼문사에서 간행한 단편집 『동백꽃』에 수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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