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령성당(載寧聖堂)은 1899년, 황해도 재령군 재령읍 문창리(文昌里)에 있던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침묵의 성당이다. 1895년에 설정된 재령 공소에 연원을 두고 있으며, 1899년 4월 22일 재령성당으로 승격되었다. 1950년 10월 5일 7대 주임 양덕환 신부가 공산당원들에게 납치되어 피살되면서 침묵의 성당이 되었다.
재령성당
(載寧聖堂)
재령성당(載寧聖堂)은 1899년, 황해도 재령군 재령읍 문창리(文昌里)에 있던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침묵의 성당이다. 1895년에 설정된 재령 공소에 연원을 두고 있으며, 1899년 4월 22일 재령성당으로 승격되었다. 1950년 10월 5일 7대 주임 양덕환 신부가 공산당원들에게 납치되어 피살되면서 침묵의 성당이 되었다.
종교·철학
단체
대한제국기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