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은 해인사 대적광전과 법보전에 안치되어 있는 비로자나불좌상의 내부에서 발견된 복장유물로, 전체 62건 266점 중의 2점에 해당한다. 이 유물들의 조성 시기는 고려와 조선 초기에 해당하며, 조선 전기의 후령통과 고려와 조선시대의 복식류, 전적, 다라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야바라밀다심경
(般若波羅蜜多心經)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은 해인사 대적광전과 법보전에 안치되어 있는 비로자나불좌상의 내부에서 발견된 복장유물로, 전체 62건 266점 중의 2점에 해당한다. 이 유물들의 조성 시기는 고려와 조선 초기에 해당하며, 조선 전기의 후령통과 고려와 조선시대의 복식류, 전적, 다라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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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