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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전 시기에 편찬된 읍지와 비교하면 인구가 줄어드는 등 1899년 당시 무산군의 상황을 알 수 있다.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무산군읍지 (茂山郡邑誌)
『무산군읍지』는 1899년 함경북도 무산군의 연혁, 인문지리, 행정 등을 수록하여 편찬한 읍지이다. 읍지상송령에 따라 편찬하였다. 1책 6장의 필사본이며,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도서이다. 이전 시기에 편찬된 읍지와 비교하면 인구가 줄어드는 등 1899년 당시 무산군의 상황을 알 수 있다. 대한제국기 지방행정의 움직임도 함께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백암군은 양강도 북동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 2,293.7㎢, 인구 7만 3,4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9개 노동자구, 4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길주군 일부와 무산군 일부가 통합되어 삼사군이 신설되었다. 1954년 백암군으로 개칭되어 양강도에 속하게 되었다. 백두용암대지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고원지대의 형태를 띠고 있다. 동쪽 경계에는 함경산맥이, 서쪽 경계에는 백두산맥이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다. 산림은 군 넓이의 90%를 차지하며 산림자원이 풍부하다. 주요 산업은 임업으로 전국 최고의 임업기지이다.
백암군 (白岩郡)
백암군은 양강도 북동부에 있는 군이다. 면적 2,293.7㎢, 인구 7만 3,400여 명(1996년 추정)이며, 1읍, 19개 노동자구, 4리로 구성되어 있다. 1952년 길주군 일부와 무산군 일부가 통합되어 삼사군이 신설되었다. 1954년 백암군으로 개칭되어 양강도에 속하게 되었다. 백두용암대지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고원지대의 형태를 띠고 있다. 동쪽 경계에는 함경산맥이, 서쪽 경계에는 백두산맥이 남북방향으로 뻗어 있다. 산림은 군 넓이의 90%를 차지하며 산림자원이 풍부하다. 주요 산업은 임업으로 전국 최고의 임업기지이다.
대홍단군은 양강도 동북부 두만강 연안에 있는 군이다. ‘대홍단’은 봄에 진달래, 철쭉꽃이 피어 붉게 물든 벌이 여울목에서 갑자기 끊어진 곳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1978년 삼지연군의 일부와 연사군의 일부를 통합하여 군을 신설하면서 대홍단벌에서 군의 이름이 비롯되었다. 2003년을 기준으로 행정 구역은 1읍, 9노동자구이다. 군 소재지는 대홍단읍이고 인구는 3만 67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인접한 삼지연시와 함께 백두산관광권에 속하며, 단군이 내려온 성지로 알려진 천리천평 벌판이 있다. 본래 임업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축산업이 점차 발전하고 있다.
대홍단군 (大紅湍郡)
대홍단군은 양강도 동북부 두만강 연안에 있는 군이다. ‘대홍단’은 봄에 진달래, 철쭉꽃이 피어 붉게 물든 벌이 여울목에서 갑자기 끊어진 곳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1978년 삼지연군의 일부와 연사군의 일부를 통합하여 군을 신설하면서 대홍단벌에서 군의 이름이 비롯되었다. 2003년을 기준으로 행정 구역은 1읍, 9노동자구이다. 군 소재지는 대홍단읍이고 인구는 3만 6700여 명(1996년 추정)이다. 인접한 삼지연시와 함께 백두산관광권에 속하며, 단군이 내려온 성지로 알려진 천리천평 벌판이 있다. 본래 임업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축산업이 점차 발전하고 있다.
삼지연시는 북한의 양강도 북동부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대홍단군·백암군, 남쪽은 보천군, 서쪽과 북쪽은 압록강과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접하여 있다. 1961년에 양강도 보천군의 일부 지역과 함경북도 연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군을 새로 만들었다. 명칭은 삼지연호수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2019년 12월에 시로 승격되었다. 우리나라 지붕으로 불리는 백두용암대지 위에 놓여 있다. 우리나라에서 연평균기온이 가장 낮은 곳으로, 전형적인 대륙성기후 지역이다. 유적으로는 백두산정계비가 남아 있으며, 동쪽 언덕에는 신무성이 있다.
삼지연시 (三池淵市)
삼지연시는 북한의 양강도 북동부에 있는 시이다. 동쪽은 대홍단군·백암군, 남쪽은 보천군, 서쪽과 북쪽은 압록강과 두만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과 접하여 있다. 1961년에 양강도 보천군의 일부 지역과 함경북도 연사군의 일부 지역을 분리하여 군을 새로 만들었다. 명칭은 삼지연호수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2019년 12월에 시로 승격되었다. 우리나라 지붕으로 불리는 백두용암대지 위에 놓여 있다. 우리나라에서 연평균기온이 가장 낮은 곳으로, 전형적인 대륙성기후 지역이다. 유적으로는 백두산정계비가 남아 있으며, 동쪽 언덕에는 신무성이 있다.
연사군은 함경북도 무산군·경성군·어랑군·백암군·량강도 백암군에 접해 있는 함경북도 북서부의 군이다. 1952년 무산군에서 분리되어 신설되었다. 명칭은 길게 뻗은 강을 따라 형성된 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백무고원의 산악지대에 위치해 있고 평균 해발고도가 1,000∼1,300m이며, 제일 낮은 지역도 해발고도 500m가 넘는다. 군 면적의 84%가 산림지대로, 이깔나무, 전나무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나무가 많다. 북한지역 원목생산기지의 하나로 원목 생산과 목재가공업이 이루어진다. 삼포리의 천연기념물 천상수아흔아홉굽이는 지각의 융기와 침식과정을 잘 보여준다.
연사군 (延社郡)
연사군은 함경북도 무산군·경성군·어랑군·백암군·량강도 백암군에 접해 있는 함경북도 북서부의 군이다. 1952년 무산군에서 분리되어 신설되었다. 명칭은 길게 뻗은 강을 따라 형성된 군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백무고원의 산악지대에 위치해 있고 평균 해발고도가 1,000∼1,300m이며, 제일 낮은 지역도 해발고도 500m가 넘는다. 군 면적의 84%가 산림지대로, 이깔나무, 전나무 등 경제적 가치가 높은 나무가 많다. 북한지역 원목생산기지의 하나로 원목 생산과 목재가공업이 이루어진다. 삼포리의 천연기념물 천상수아흔아홉굽이는 지각의 융기와 침식과정을 잘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