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산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문해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문재기의 편집을 거쳐, 1937년에 문경엽이 간행하였다. 문해구는 합천의 처사로, 기묘명인 문회지의 후손이고, 송환기의 문인이다. 그의 잡저들은 철학적인 심성론을 비롯하여 사서에 이르기까지 긍경의 요체만을 발췌, 도식으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어 유학사상의 근본을 이해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된다.
묵산문집
(默山文集)
『묵산문집』은 조선 후기 학자 문해구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37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문재기의 편집을 거쳐, 1937년에 문경엽이 간행하였다. 문해구는 합천의 처사로, 기묘명인 문회지의 후손이고, 송환기의 문인이다. 그의 잡저들은 철학적인 심성론을 비롯하여 사서에 이르기까지 긍경의 요체만을 발췌, 도식으로 일목요연하게 해설하고 있어 유학사상의 근본을 이해하는 데 참고 자료가 된다.
종교·철학
문헌
일제강점기
- 저자문해구(文海龜)
- 소장처국립중앙도서관,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성균관대학교 존경각, 계명대학교 동산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