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은 1976년 2월 반유신 민주화와 민족 해방을 표방하며 결성한 비합법 지하 조직이다. 남민전은 유신 체제에 대한 유인물 배포 투쟁, 독점 재벌 및 부유층에 대한 ‘응징 투쟁’을 전개하였다. 1979년 10월 4일 중앙 조직이 수사당국에 의해 피습됨으로써 남민전 전모가 드러나고, 광범위한 검거 사태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
(南朝鮮民族解放戰線準備委員會)
남조선민족해방전선준비위원회(남민전)은 1976년 2월 반유신 민주화와 민족 해방을 표방하며 결성한 비합법 지하 조직이다. 남민전은 유신 체제에 대한 유인물 배포 투쟁, 독점 재벌 및 부유층에 대한 ‘응징 투쟁’을 전개하였다. 1979년 10월 4일 중앙 조직이 수사당국에 의해 피습됨으로써 남민전 전모가 드러나고, 광범위한 검거 사태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어 활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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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