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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 대곡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후기 이후 삼국시대에 걸쳐 토기류·석기류·가마터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총 200여 기의 집자리와 구덩유구 약 50여 기와 기와 2기의 가마터가 조사되었다. 5호 집자리에서는 사용 흔적이 거의 없는 석기류 등이 출토되었다. 집자리군의 중심부에 위치한 3호 집자리는 출토된 철제품의 크기 등으로 미루어 상당한 권력을 지닌 족장의 집자리로 추정된다. 전남지방의 대표적인 집단 취락유적으로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이행하는 시기의 고고학적 기초 자료가 다량으로 발굴되었다.
승주 대곡리 유적 (昇州 大谷里 遺蹟)
승주 대곡리 유적은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에 있는 청동기시대 후기 이후 삼국시대에 걸쳐 토기류·석기류·가마터 등이 출토된 집터이다. 총 200여 기의 집자리와 구덩유구 약 50여 기와 기와 2기의 가마터가 조사되었다. 5호 집자리에서는 사용 흔적이 거의 없는 석기류 등이 출토되었다. 집자리군의 중심부에 위치한 3호 집자리는 출토된 철제품의 크기 등으로 미루어 상당한 권력을 지닌 족장의 집자리로 추정된다. 전남지방의 대표적인 집단 취락유적으로 선사시대에서 역사시대로 이행하는 시기의 고고학적 기초 자료가 다량으로 발굴되었다.
검단리형토기는 한반도 동남해안 지방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 토기이다. 울산 검단리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에서 유래하였다. 울산 신평, 방기리, 교동리, 연암동, 창평동 등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청동기시대 전기의 복합계 무늬에서 형식이 변화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이해된다. 깊은바리모양 토기 아가리 부분에 침선무늬가 낟알 모양으로 다양한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달리기도 한다. 그 밖에 적색 마연 항아리, 울산형 주거지, 동북형 돌칼, 흙으로 만든 단면 타원형 혹은 네모형의 어망추 물질 자료가 결합된 유물을 검단리 유형이라고 일컫는다.
검단리형토기 (檢丹里形土器)
검단리형토기는 한반도 동남해안 지방에서 출토된 청동기시대 토기이다. 울산 검단리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에서 유래하였다. 울산 신평, 방기리, 교동리, 연암동, 창평동 등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청동기시대 전기의 복합계 무늬에서 형식이 변화하여 나타나는 것으로 이해된다. 깊은바리모양 토기 아가리 부분에 침선무늬가 낟알 모양으로 다양한 무늬가 새겨지고 손잡이가 달리기도 한다. 그 밖에 적색 마연 항아리, 울산형 주거지, 동북형 돌칼, 흙으로 만든 단면 타원형 혹은 네모형의 어망추 물질 자료가 결합된 유물을 검단리 유형이라고 일컫는다.
겹아가리토기는 신석기시대 후기부터 청동기시대 전기에 만들어져 사용된 토기이다. 이중구연토기, 겹구연토기, 겹입술토기라고도 한다. 아가리 부분 바깥 면에 일정한 폭의 점토띠를 덧붙이거나 성형할 때 점토띠 가장 윗단과 아래단 접합 흔적을 지우지 않고 선으로 남긴 토기이다. 뾰족한 바닥에 바리 모양으로 겹아가리 아래에 빗금문살무늬, 긴 빗금무늬 짧은 빗금침선무늬 등이 새겨졌다. 함경도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역에서 확인되고 있다. 대표적인 유적은 합천 봉계리, 김해 수가리, 부산 금곡동 율리, 부산 범방동, 청도 오진리, 진안 갈머리 유적 등이다.
겹아가리토기 (겹아가리土器)
겹아가리토기는 신석기시대 후기부터 청동기시대 전기에 만들어져 사용된 토기이다. 이중구연토기, 겹구연토기, 겹입술토기라고도 한다. 아가리 부분 바깥 면에 일정한 폭의 점토띠를 덧붙이거나 성형할 때 점토띠 가장 윗단과 아래단 접합 흔적을 지우지 않고 선으로 남긴 토기이다. 뾰족한 바닥에 바리 모양으로 겹아가리 아래에 빗금문살무늬, 긴 빗금무늬 짧은 빗금침선무늬 등이 새겨졌다. 함경도 지역을 제외한 한반도 전역에서 확인되고 있다. 대표적인 유적은 합천 봉계리, 김해 수가리, 부산 금곡동 율리, 부산 범방동, 청도 오진리, 진안 갈머리 유적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