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박문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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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천대소』는 1913년 선우일(鮮于日)이 박문서관에서 간행한 재담집이다. 수록된 작품은 선우일의 친일 행각과 무관하게, 혹은 다른 사람의 글을 선우일에 가탁했다고 의심이 들만큼 그 내용이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성향을 보인다. 수록된 이야기는 총 102편이다.
앙천대소 (仰天大笑)
『앙천대소』는 1913년 선우일(鮮于日)이 박문서관에서 간행한 재담집이다. 수록된 작품은 선우일의 친일 행각과 무관하게, 혹은 다른 사람의 글을 선우일에 가탁했다고 의심이 들만큼 그 내용이 진보적이고 개혁적인 성향을 보인다. 수록된 이야기는 총 102편이다.
『구전동요선(口傳童謠選)』은 1940년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수집, 정리해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문고본으로 발간한 전래 동요집이다. 김소운은 1924년부터 1929년까지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인 노동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와 경성사범학교 학생들에게 채집한 자료 및 『매일신보』 수집 자료를 모아 1933년 제일서방(第一書房)에서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을 한글로 출간한다. 『구전동요선』은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에 수록된 2,375편 중에서 동요만을 선별해 제재에 따라 정리한 후 총 238편, 205쪽 분량으로 엮었다.
구전동요선 (口傳童謠選)
『구전동요선(口傳童謠選)』은 1940년 김소운(金素雲, 1907~1981)이 수집, 정리해 박문서관(博文書館)에서 문고본으로 발간한 전래 동요집이다. 김소운은 1924년부터 1929년까지 일본에 거주하면서 한인 노동자들로부터 수집한 자료와 경성사범학교 학생들에게 채집한 자료 및 『매일신보』 수집 자료를 모아 1933년 제일서방(第一書房)에서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을 한글로 출간한다. 『구전동요선』은 『언문 조선구전민요집』에 수록된 2,375편 중에서 동요만을 선별해 제재에 따라 정리한 후 총 238편, 205쪽 분량으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