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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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문촬요 (禪門撮要)
『선문촬요(禪門撮要)』는 20세기 초에 근대 선의 중흥자인 경허 성우가 선학의 지침으로 삼은 글과 책을 모아 간행한 불교서이다. 상권은 1907년 운문사에서 간행되었고, 하권은 1908년 범어사에서 간행되었다. 상권은 혈맥론(血脈論), 관심론(觀心論), 사행론(四行論), 최상승론(最上乘論), 완릉록(宛陵錄), 몽산법어(蒙山法語), 선경어(禪警語)로, 하권은 수심결(修心訣), 진심직설(眞心直說),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간화결의(看話決疑), 선문보장록(禪門寶藏錄), 선문강요집(禪門綱要集), 선교석(禪敎釋)으로 구성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통도사 불교전문강원 원장, 통도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경봉 (鏡峰)
일제강점기 통도사 불교전문강원 원장, 통도사 주지 등을 역임한 승려.
고창 선운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1633년에 제작된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가 앉아 있다. 3m에 가까운 장대한 규격의 소조불로, 긴 허리, 넓고 낮은 무릎, 긴 얼굴, 편평한 가슴 등이 특징이다. 조성기에 의하면 1633년에 제작되어 1634년에 법당에 봉안되었다. 수조각승 법해를 비롯하여 무염, 도우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제작하였다. 제작 연도와 제작자가 명확하여 17세기 불교조각사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고창 선운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 (高敞 禪雲寺 塑造 毘盧遮那三佛 坐像)
고창 선운사 소조 비로자나삼불 좌상은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에 있는 1633년에 제작된 소조비로자나삼불좌상이다. 중앙에 비로자나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여래와 아미타여래가 앉아 있다. 3m에 가까운 장대한 규격의 소조불로, 긴 허리, 넓고 낮은 무릎, 긴 얼굴, 편평한 가슴 등이 특징이다. 조성기에 의하면 1633년에 제작되어 1634년에 법당에 봉안되었다. 수조각승 법해를 비롯하여 무염, 도우 등 10여 명이 참여하여 제작하였다. 제작 연도와 제작자가 명확하여 17세기 불교조각사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는 작품이다.
육조대사법보단경은 1569년(선조 2), 평안도 상원 해탈사에서 개판하고, 다시 심곡사로 옮겨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선종의 제6대조인 당나라 혜능이 자신의 생애 및 선(禪)의 요체에 대해 강설한 것을 문인인 법해가 집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은 목판본 1책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고본에 해당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 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육조대사법보단경 (六祖大師法寶檀經)
육조대사법보단경은 1569년(선조 2), 평안도 상원 해탈사에서 개판하고, 다시 심곡사로 옮겨 간행한 목판본 불경이다. 이 불경은 선종의 제6대조인 당나라 혜능이 자신의 생애 및 선(禪)의 요체에 대해 강설한 것을 문인인 법해가 집록한 책이다. 범어사 소장본은 목판본 1책으로 임진왜란 이전의 고본에 해당하며, 국가유산의 가치를 인정 받아 1999년 11월 19일에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