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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호연록」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화천흥과 유 소저의 혼인을 중심으로 여러 가문이 얽혀 벌어지는 결연과 가정 내의 쟁총과 애증이 줄거리를 이룬다. 이본은 4종이 있으나 완질이 없고, 모두 일부의 내용만 남았다. 이 소설은 「창선감의록」에 영향을 받아 창작되었으며, 「화씨충효록」과는 연작 관계이다. 「제호연록」 앞부분에 「화씨충효록」의 후반부 주요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 「화씨충효록」의 후속편으로서 창작된 것으로 보인다.
제호연록 (제호年錄)
「제호연록」은 조선 후기 작자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화천흥과 유 소저의 혼인을 중심으로 여러 가문이 얽혀 벌어지는 결연과 가정 내의 쟁총과 애증이 줄거리를 이룬다. 이본은 4종이 있으나 완질이 없고, 모두 일부의 내용만 남았다. 이 소설은 「창선감의록」에 영향을 받아 창작되었으며, 「화씨충효록」과는 연작 관계이다. 「제호연록」 앞부분에 「화씨충효록」의 후반부 주요 내용이 요약되어 있어, 「화씨충효록」의 후속편으로서 창작된 것으로 보인다.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
한원진 (韓元震)
조선 후기에, 『남당집』, 『주자언론동이고』 등을 저술하였으며, 호락논쟁에서 호론을 주장한 대표적인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