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병와문집
(甁窩文集)
『병와문집』은 조선 후기 문신·학자 이형상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774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저자의 손자 이만송(李晩松)이 가장 초고(家藏草稿)를 수집하여 간행하였다. 18권 9책의 목판본으로, 권두에는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이 있고 권말에는 이상정(李象靖)이 쓴 발문이 있다. 시(詩), 악부(樂府), 잠(箴), 명(銘) 등의 작품이 문체별로 수록되어 있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이형상(李衡祥)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 연세대학교 학술문화처 도서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