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도의 승려 견해가 지은 『대승법계무차별론』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승의 법계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밝힌 짧은 양의 논서이다. 구체적으로 법계무차별론에서는 보리심을 12의미로 나누어 설명한다. 보리심의 결과는 열반계이다. 이때를 법신이라고 하며, 이 법신은 법계와 동일하여 본래부터 중생과 차별이 없다. 이런 내용을 담은 본서는 재조본이면서 희귀한 절첩이다.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
(再雕本 大乘法界無差別論)
재조본 『대승법계무차별론』은 고려 말에서 조선 초기에 인도의 승려 견해가 지은 『대승법계무차별론』을 간행한 불교경전이다. 대승의 법계에는 차별이 없다는 것을 밝힌 짧은 양의 논서이다. 구체적으로 법계무차별론에서는 보리심을 12의미로 나누어 설명한다. 보리심의 결과는 열반계이다. 이때를 법신이라고 하며, 이 법신은 법계와 동일하여 본래부터 중생과 차별이 없다. 이런 내용을 담은 본서는 재조본이면서 희귀한 절첩이다.
종교·철학
문헌
고려 후기
조선 전기
국가문화유산
- 이칭여래장론(如來藏論)
- 분류기록유산/전적류/목판본
- 종목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