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죽지사」는 조선 후기에 장지완이 지은 악부시이다. 칠언절구 85수로 구성되어 있다. 4,000년 전의 단군 시절부터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 변천을 노래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평양의 기생들에 대한 시가 다수 수록되어 있다.
평양죽지사
(平壤竹枝詞)
「평양죽지사」는 조선 후기에 장지완이 지은 악부시이다. 칠언절구 85수로 구성되어 있다. 4,000년 전의 단군 시절부터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 변천을 노래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특히 평양의 기생들에 대한 시가 다수 수록되어 있다.
문학
작품
조선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