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평야(羅州平野)는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 영산강 중류에 형성된 평야이다. 나주평야(전남평야)는 영산강을 따라 담양, 광주광역시, 함평, 나주, 영암 등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에 분포하는 충적평야이다. 황룡강과 지석천이 영산강으로 합류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옛부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곡창지대이며 호남선 철도와 나주 영산포를 통한 뱃길을 이용한 일제의 쌀 수탈의 아픈 역사도 가지고 있다.
나주평야
(羅州平野)
나주평야(羅州平野)는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 영산강 중류에 형성된 평야이다. 나주평야(전남평야)는 영산강을 따라 담양, 광주광역시, 함평, 나주, 영암 등 전라남도 서남부 일대에 분포하는 충적평야이다. 황룡강과 지석천이 영산강으로 합류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옛부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곡창지대이며 호남선 철도와 나주 영산포를 통한 뱃길을 이용한 일제의 쌀 수탈의 아픈 역사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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