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상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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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운동』은 1925년 3월 일본 도쿄에서 창간된 사회주의 사상운동 단체 일월회의 기관지이다. 1925년 3월 3일에 재 도쿄 사상단체 일월회의 기관지로 창간되었는데, 과학적 이론의 소개를 목표로 하였다. 이여성이 편집 및 발행인이다. 출간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일본 본토에서도 발행금지 4회, 벌금 2회, 휴간 2회를 당했고, 식민지 조선에서는 창간호부터 모든 호가 압수되었다.
사상운동 (思想運動)
『사상운동』은 1925년 3월 일본 도쿄에서 창간된 사회주의 사상운동 단체 일월회의 기관지이다. 1925년 3월 3일에 재 도쿄 사상단체 일월회의 기관지로 창간되었는데, 과학적 이론의 소개를 목표로 하였다. 이여성이 편집 및 발행인이다. 출간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일본 본토에서도 발행금지 4회, 벌금 2회, 휴간 2회를 당했고, 식민지 조선에서는 창간호부터 모든 호가 압수되었다.
박낙종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일본부 책임자와 8·15광복 후 조선정판사 사장을 지낸 사회주의운동이자 독립운동가이다. 일월회 기관지인 『사상운동』의 발행인 겸 편집인, 1926년 『대중신문』의 발행인을 역임하였다. 1927년 조선공산당 일본부 책임비서로 선임되었다. 1928년 ‘제3차 조선공산당사건’으로 체포되어 징역 5년 형을 선고받고 1934년 1월 만기 출옥하였다.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으로 체포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박낙종 (朴洛鍾)
박낙종은 일제강점기 조선공산당 일본부 책임자와 8·15광복 후 조선정판사 사장을 지낸 사회주의운동이자 독립운동가이다. 일월회 기관지인 『사상운동』의 발행인 겸 편집인, 1926년 『대중신문』의 발행인을 역임하였다. 1927년 조선공산당 일본부 책임비서로 선임되었다. 1928년 ‘제3차 조선공산당사건’으로 체포되어 징역 5년 형을 선고받고 1934년 1월 만기 출옥하였다. 조선정판사 '위조지폐' 사건으로 체포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