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사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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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백부는 갑오개혁기에 종묘나 각 궁 · 능 · 원 · 묘 등을 관리하고 제사나 의시(議諡)를 관장하던 왕실의 관서이다. 궁내부(宮內府)와 함께 설치된 왕실 관련 기관으로, 휘하에 종묘서, 사직서 등의 관서 및 여러 능 · 원 · 묘가 소속되어 왕실 관련 제사나 시호(諡號)를 의논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1895년 4월, 을미개혁 당시 폐지되었고 관할 업무는 장례원으로 이관되었다.
종백부 (宗伯府)
종백부는 갑오개혁기에 종묘나 각 궁 · 능 · 원 · 묘 등을 관리하고 제사나 의시(議諡)를 관장하던 왕실의 관서이다. 궁내부(宮內府)와 함께 설치된 왕실 관련 기관으로, 휘하에 종묘서, 사직서 등의 관서 및 여러 능 · 원 · 묘가 소속되어 왕실 관련 제사나 시호(諡號)를 의논하는 일을 관장하였다. 1895년 4월, 을미개혁 당시 폐지되었고 관할 업무는 장례원으로 이관되었다.
영(令)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정5품 관직의 하나이다. 조선 전기에는 소격서(昭格署), 종묘서(宗廟署), 사직서(社稷署), 평시서(平市署), 사온서(司醞署), 의영고(義盈庫), 장흥고(長興庫) 등 중앙에 주로 설치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각 전(殿), 능(陵), 원(園) 등 지방에 주로 설치되어 장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영 (令)
영(令)은 조선시대에 중앙과 지방에 두었던 정5품 관직의 하나이다. 조선 전기에는 소격서(昭格署), 종묘서(宗廟署), 사직서(社稷署), 평시서(平市署), 사온서(司醞署), 의영고(義盈庫), 장흥고(長興庫) 등 중앙에 주로 설치되었고, 조선 후기에는 각 전(殿), 능(陵), 원(園) 등 지방에 주로 설치되어 장관의 역할을 수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