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산경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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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이다. 우리나라 땅의 근골을 이루는 거대한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조선 영조 때 실학자 신경준이 쓴 산경표 체계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다. 백두대간은 땅의 지세를 파악하고 지리를 밝히는 데 근본이 된다. 조선 시대에는 행정의 경계를 이루었고 현대에도 각 지방의 자연스런 분계선이 되고 있다. 지형적 연결성과 생물군집의 진화와 퇴보 측면에서 생태학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현재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가 필요한 곳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백두대간 (白頭大幹)
백두대간은 백두산에서 지리산까지 이어지는 한반도의 가장 크고 긴 산줄기이다. 우리나라 땅의 근골을 이루는 거대한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조선 영조 때 실학자 신경준이 쓴 산경표 체계에 따라 이름이 붙여졌다. 백두대간은 땅의 지세를 파악하고 지리를 밝히는 데 근본이 된다. 조선 시대에는 행정의 경계를 이루었고 현대에도 각 지방의 자연스런 분계선이 되고 있다. 지형적 연결성과 생물군집의 진화와 퇴보 측면에서 생태학적으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현재 백두대간 중 특별히 보호가 필요한 곳은 백두대간 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은 백두대간과 한남정맥 및 금북정맥을 이어주는 중간 산줄기이다. 백두대간의 속리산(俗離山) 천황봉에서 갈라져 나와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七長山, 492m)까지로, 충청북도를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칠장산에서는 다시금 서북쪽으로 한남정맥, 서남쪽으로 금북정맥이 갈라진다.
한남금북정맥 (漢南錦北正脈)
한남금북정맥(漢南錦北正脈)은 백두대간과 한남정맥 및 금북정맥을 이어주는 중간 산줄기이다. 백두대간의 속리산(俗離山) 천황봉에서 갈라져 나와 경기도 안성의 칠장산(七長山, 492m)까지로, 충청북도를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의 옛 이름이다. 칠장산에서는 다시금 서북쪽으로 한남정맥, 서남쪽으로 금북정맥이 갈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