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봉(曉峰, 1888~1966)은 가야총림의 초대 방장과 통합 종단 초대 종정 등을 역임한 조계종 승려이다. 출가 전에는 일본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귀국한 이후 10년 동안 판사로 재직하였다. 보조국사 지눌의 정혜쌍수의 선풍을 계승하여 송광사 삼일암에서 수행 정진하며 많은 제자들을 지도하였다. 해방 이후 불교정화운동에 참여하였고, 종회 의장 및 종정을 역임하며 종단을 이끌었다.
효봉
(曉峰)
효봉(曉峰, 1888~1966)은 가야총림의 초대 방장과 통합 종단 초대 종정 등을 역임한 조계종 승려이다. 출가 전에는 일본 와세다 대학 법학부를 졸업하고 귀국한 이후 10년 동안 판사로 재직하였다. 보조국사 지눌의 정혜쌍수의 선풍을 계승하여 송광사 삼일암에서 수행 정진하며 많은 제자들을 지도하였다. 해방 이후 불교정화운동에 참여하였고, 종회 의장 및 종정을 역임하며 종단을 이끌었다.
종교·철학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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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