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書肆)는 책을 파는 점포이다. 조선시대에는 책사(冊肆), 대한제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는 서관(書館), 서포(書鋪), 책포(冊鋪), 서점(書店) 등으로 불렸다. 조선에서는 서사 설립 논의가 일찍부터 있었으나 체계를 갖춘 민간 서사의 등장은 더뎠고 운영도 미미했다. 서사의 역할을 세책점 또는 책쾌(서적상) 등이 대신하다가 19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근대적 성격의 서점이 나타났다.
서사
(書肆)
서사(書肆)는 책을 파는 점포이다. 조선시대에는 책사(冊肆), 대한제국시대부터 일제강점기에는 서관(書館), 서포(書鋪), 책포(冊鋪), 서점(書店) 등으로 불렸다. 조선에서는 서사 설립 논의가 일찍부터 있었으나 체계를 갖춘 민간 서사의 등장은 더뎠고 운영도 미미했다. 서사의 역할을 세책점 또는 책쾌(서적상) 등이 대신하다가 19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근대적 성격의 서점이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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