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석가불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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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는 1744년 화승 세관 등이 그린 3폭 구성의 불화이다. 후불벽의 중앙에 석가불회도, 우측에 아미타불회도, 좌측에 약사불회도가 걸려있다. 황악산과 팔공산 일대에서 활동하던 10여 명의 화승이 협업하여 그렸다. 18세기를 대표하는 불화로, 짜임새 있는 구도와 정교한 묘사, 색채의 안정감 등이 탁월하다. 198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 (直指寺 大雄殿 三尊佛幀畵)
직지사 대웅전 「삼존불탱화」는 1744년 화승 세관 등이 그린 3폭 구성의 불화이다. 후불벽의 중앙에 석가불회도, 우측에 아미타불회도, 좌측에 약사불회도가 걸려있다. 황악산과 팔공산 일대에서 활동하던 10여 명의 화승이 협업하여 그렸다. 18세기를 대표하는 불화로, 짜임새 있는 구도와 정교한 묘사, 색채의 안정감 등이 탁월하다. 1980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합천 해인사 국일암 「구품도」는 1885년 화승 기전 등이 그린 불화이다. 2층으로 쌓은 단에 담을 쌓고, 상단에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한 설법 장면을 배치하였다. 하단과 단 외곽에는 외호신중이 자리하고 있다. 조선 후기 석가불회도와 달리 독특한 화면 구성과 도상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불화이다. 2012년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
합천 해인사 국일암 구품도 (陜川 海印寺 國一庵 九品圖)
합천 해인사 국일암 「구품도」는 1885년 화승 기전 등이 그린 불화이다. 2층으로 쌓은 단에 담을 쌓고, 상단에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한 설법 장면을 배치하였다. 하단과 단 외곽에는 외호신중이 자리하고 있다. 조선 후기 석가불회도와 달리 독특한 화면 구성과 도상을 보여주는 이례적인 불화이다. 2012년에 경상남도 유형문화재[현, 유형문화유산]로 지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