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소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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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소록도 (小鹿島)
소록도는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에 속하는 섬이다. 섬의 이름은 지형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여 소록(小鹿)이라 불렀다고 한다. 고흥반도 끝의 녹동항에서 배로 5분 거리에 있다. 2009년 3월 3일에는 소록대교가 개통하여 육로로도 통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쌍렬옥소삼봉」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위명과 그의 부인 양씨가 옥피리를 매개로 결연한 후 황위를 찬탈한 황제에 대한 절의 갈등으로 인해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다가 세 번째에 이르러 화합하는 내용이다. 이는 남녀 기연(奇緣)의 서사구조에 충절이라는 주제가 결합된 것이다.
쌍렬옥소삼봉 (雙烈玉簫三逢)
「쌍렬옥소삼봉」은 작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이다. 위명과 그의 부인 양씨가 옥피리를 매개로 결연한 후 황위를 찬탈한 황제에 대한 절의 갈등으로 인해 이별과 만남을 반복하다가 세 번째에 이르러 화합하는 내용이다. 이는 남녀 기연(奇緣)의 서사구조에 충절이라는 주제가 결합된 것이다.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진주 단목리 단지 하협 종택 소장 고문서 (晋州 丹牧里 丹池 河悏 宗宅 所藏 古文書)
경상남도 진주시 대곡면 단목리 단지공파 하협종택에 전래된 문서이다. 2006년 11월 2일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분재기 22점, 호적관련문서 42점, 소지류 26점, 시권 7점 등 총 126점이다. 분재기는 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말까지의 기록인데, 재산의 분류가 부변(父邊)과 모변(母邊)으로 나누어져 있는 현상, 자식은 물론 친인척에게 분재한 기록 등 여러 가지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호적류는 지역의 유력한 사대부가문의 가족과 재산 및 인구의 변화과정을 살필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