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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경 승도의 난은 고려 후기 무신정권에 불만을 품은 승려들이 개경에서 일으킨 저항이다. 1174년(명종 4) 귀법사(歸法寺) 승려들의 저항을 시작으로 1217년(고종 4) 거란유종(契丹遺種)의 침입에 대비해 종군(從軍)하던 승려들이 저항을 일으켰다. 이들 저항의 이면에는 무신정변 이전까지 고려 불교계를 이끌었던 교종(敎宗) 교단이 무신정변으로 인하여 그들을 후원했던 왕실과 문벌 귀족들의 권력이 약화하고, 선종(禪宗) 교단으로의 교체가 그 배경으로 작용하였다.
개경 승도의 난 (開京 僧徒의 亂)
개경 승도의 난은 고려 후기 무신정권에 불만을 품은 승려들이 개경에서 일으킨 저항이다. 1174년(명종 4) 귀법사(歸法寺) 승려들의 저항을 시작으로 1217년(고종 4) 거란유종(契丹遺種)의 침입에 대비해 종군(從軍)하던 승려들이 저항을 일으켰다. 이들 저항의 이면에는 무신정변 이전까지 고려 불교계를 이끌었던 교종(敎宗) 교단이 무신정변으로 인하여 그들을 후원했던 왕실과 문벌 귀족들의 권력이 약화하고, 선종(禪宗) 교단으로의 교체가 그 배경으로 작용하였다.
수리산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과 군포시 속달동 및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가장 높은 태을봉이 489m이며, 해발 고도 300~400m의 봉우리들이 능선을 이룬다, 광주산맥을 구성하는 산지로,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을 중심으로 규암질의 봉우리와 편마암질의 계곡부로 이루어져 있다. 도시 지역에 위치한 산으로 아름다운 숲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수리산 둘레길도 개통되어 있다. 현재 수리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수리산 (修理山)
수리산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과 군포시 속달동 및 안산시 상록구 수암동에 걸쳐 있는 산이다. 해발 고도는 가장 높은 태을봉이 489m이며, 해발 고도 300~400m의 봉우리들이 능선을 이룬다, 광주산맥을 구성하는 산지로, 기반암은 선캄브리아기 변성암을 중심으로 규암질의 봉우리와 편마암질의 계곡부로 이루어져 있다. 도시 지역에 위치한 산으로 아름다운 숲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으며, 수리산 둘레길도 개통되어 있다. 현재 수리산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