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수혈유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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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서산 부장리 고분군 (瑞山 副長里 古墳群)
서산 부장리 고분군은 충청남도 서산시 음암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집터와 돌덧널무덤 관련 복합유적이다. 2004년 아파트 부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전 문화재조사 과정에서 확인되었다. 청동시시대의 주거지와 백제시대의 분구묘를 비롯하여 조선시대 토광묘 등 260여 기가 출토되었다. 특히 백제의 분구묘와 주거지의 공간 배치가 구분되어 있어서 당시 묘장 풍습과 취락 구조를 연구할 수 있는 자료이다. 또한 5호 분구묘에서 출토된 금동관과 철제 초두는 최고 지배자의 무덤에서만 발굴되는 것으로 지방 세력과 중앙 세력의 정치적 관계 등 백제사 연구에 있어서 그 학술적 가치가 크다.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
춘천 신매리 유적 (春川 新梅里 遺蹟)
춘천 신매리 유적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서면 북한강 옆 충적대지에 있는 석기시대 이후 집터와 화덕자리 · 돌무지무덤 등이 발굴된 마을터이다. 동북지역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 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 취락과 무덤이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는 복합유적이다. 신석기시대 말기로 판단되는 빗살무늬토기편이 말각방형의 주거지에서 출토되었다. 청동기시대의 탁자식 고인돌 5기가 확인되었는데 석관 주변에 적석이 조성되어 있다. 청동기와 철기시대 유적이 겹쳐 있는 집단 취락유적이 확인되었으며 고구려 계통으로 추정되는 삼국시대 고분도 조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