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독견은 일제강점기에 「유린」, 「유모」, 「승방비곡」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언론인이다. 본명은 최상덕(崔象德)이고, 황해도 신천에서 출생하였다. 중국 상하이(上海) 유학생 출신으로 상하이일일신문에서 교정기사로 활동 중 등단하고, 귀국 후 1920년대 프로문학적 성격의 소설을 다수 발표하였다. 그의 대표작은 1927년 『조선일보』에 ‘영화소설’이라는 표제를 달고 연재한 「승방비곡」이다. 대중연재소설 작가의 길을 걷는 동시에 중외일보사, 매일신보사, 평화신문사, 서울신문사 등에서 언론인으로 활약했다.
최독견
(崔獨鵑)
최독견은 일제강점기에 「유린」, 「유모」, 「승방비곡」 등을 발표한 소설가이자 언론인이다. 본명은 최상덕(崔象德)이고, 황해도 신천에서 출생하였다. 중국 상하이(上海) 유학생 출신으로 상하이일일신문에서 교정기사로 활동 중 등단하고, 귀국 후 1920년대 프로문학적 성격의 소설을 다수 발표하였다. 그의 대표작은 1927년 『조선일보』에 ‘영화소설’이라는 표제를 달고 연재한 「승방비곡」이다. 대중연재소설 작가의 길을 걷는 동시에 중외일보사, 매일신보사, 평화신문사, 서울신문사 등에서 언론인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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