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는 갑오개혁 때부터 대한제국기까지 도성 경비와 궁궐 수비를 전담하던한 부대이다. 1895년(고종 33)부터 1907년(광무 11)까지 도성 경비와 궁궐 수비를 전담하기 위하여 연대급 부대로 편성하였다. 중앙군의 주력 부대로 보병, 포병, 기병 등으로 구성되었다. 1907년(광무 11)에 정미7조약으로 군대를 해산하면서 해체되었다.
시위대
(侍衛隊)
시위대는 갑오개혁 때부터 대한제국기까지 도성 경비와 궁궐 수비를 전담하던한 부대이다. 1895년(고종 33)부터 1907년(광무 11)까지 도성 경비와 궁궐 수비를 전담하기 위하여 연대급 부대로 편성하였다. 중앙군의 주력 부대로 보병, 포병, 기병 등으로 구성되었다. 1907년(광무 11)에 정미7조약으로 군대를 해산하면서 해체되었다.
역사
제도
개항기
대한제국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