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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릉(厚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장풍군 월고리에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 후기 제22대 국왕 강종의 능이다. 1213년 수창궁에서 강종이 승하하자 안종 무릉 옆에 무덤을 만들었다. 그러나 무릉과 후릉이 풍수에 맞지 않아 그때마다 외세의 침입이 있었다는 주장에 따라 이장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실제 이장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장풍군 월고리 금신봉 중턱에 2기의 왕릉이 남아 있는데, 이 중 하나가 후릉일 가능성이 높다. 고종 연간에만 세 차례에 걸친 도굴이 있었다.
후릉 (厚陵)
후릉(厚陵)은 북한 개성특별시 장풍군 월고리에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고려 후기 제22대 국왕 강종의 능이다. 1213년 수창궁에서 강종이 승하하자 안종 무릉 옆에 무덤을 만들었다. 그러나 무릉과 후릉이 풍수에 맞지 않아 그때마다 외세의 침입이 있었다는 주장에 따라 이장을 추진하려고 했으나 실제 이장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장풍군 월고리 금신봉 중턱에 2기의 왕릉이 남아 있는데, 이 중 하나가 후릉일 가능성이 높다. 고종 연간에만 세 차례에 걸친 도굴이 있었다.
북한 황해북도 장풍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8대 현종의 아버지인 안욱의 능. 왕릉.
건릉 (乾陵)
북한 황해북도 장풍군에 있는 고려전기 제8대 현종의 아버지인 안욱의 능. 왕릉.
현화사는 1021년 고려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황해북도 장풍군에 창건한 절이다. 현화사 앞의 ‘대자은’은 자은종, 즉 유가종 소속의 사찰이었음을 명시한 것이다. 현종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창건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왕들이 이 절을 찾았다. 고려 중기 유가종의 중심인물들이 현화사의 주지를 지내는 등 유가종의 중심 사찰로 자리매김하였다. 17세기 초까지는 사찰이 유지되었던 것 같으나, 이후 언제 어떤 연유로 폐사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현화사 (玄化寺)
현화사는 1021년 고려 현종이 부모의 명복을 빌기 위해 황해북도 장풍군에 창건한 절이다. 현화사 앞의 ‘대자은’은 자은종, 즉 유가종 소속의 사찰이었음을 명시한 것이다. 현종이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창건되었으며, 이후에도 여러 왕들이 이 절을 찾았다. 고려 중기 유가종의 중심인물들이 현화사의 주지를 지내는 등 유가종의 중심 사찰로 자리매김하였다. 17세기 초까지는 사찰이 유지되었던 것 같으나, 이후 언제 어떤 연유로 폐사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