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해방 이후 경희대학교 부총장, 대한지리학회 회장 등을 역임한 학자. 교육자.
개설
생애와 활동사항
1946년에서 1955년까지 서울중학교·서울고등학교의 교사 및 교감을 지냈다. 1955년 이래 경희대학교 교수·교무처장·학장·대학원장·부총장을 역임하였으며, 1958년 지리학과를 창설하여 1983년 정년퇴임 때까지 교수로 재직하였다.
1967년「한강하류지형면의 분류와 지형발달에 대한 연구」로 경희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1년에서 1964년까지 대한지리학회 회장을 맡았으며, 학회지 『지리학』을 창간하였다.
일생 동안 10여권의 저서 및 공저, 한국의 지형구(地形區) 등 40여편의 논문, 24편의 보고서를 남겼다. 특히, 지형학 분야와 토지이용에 관한 연구에 열중하였다.
참고문헌
- 「상당산인(上黨山人) 박노식박사(朴魯植博士) 1917∼1986」(조동규, 『지리학』35, 1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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