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열 초상은 조선 후기의 문신 우암 송시열의 초상화이다. 2021년 6월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92.5㎝×가로 62㎝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한 사방건을 쓰고 평상복을 입은 초상화 반신상이다. 화면 상단에 '우암 송선생 칠십사세진'이라는 제기가 있어 1680년(숙종 6) 경에 그린 것임을 알 수 있다. 화면 오른쪽 위에 김창협의 찬문이, 아래에 김창협의 동생인 김창업이 그렸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까지 전하는 10여 점의 초상화 중 힘 있고 탄력 있는 필선과 차분한 채색의 조화로 화가의 절묘한 절제와 과장,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송시열 초상
(宋時烈 肖像)
송시열 초상은 조선 후기의 문신 우암 송시열의 초상화이다. 2021년 6월 보물로 지정되었다. 크기는 세로 92.5㎝×가로 62㎝이다. 비단 바탕에 채색한 사방건을 쓰고 평상복을 입은 초상화 반신상이다. 화면 상단에 '우암 송선생 칠십사세진'이라는 제기가 있어 1680년(숙종 6) 경에 그린 것임을 알 수 있다. 화면 오른쪽 위에 김창협의 찬문이, 아래에 김창협의 동생인 김창업이 그렸다는 기록이 있다 현재까지 전하는 10여 점의 초상화 중 힘 있고 탄력 있는 필선과 차분한 채색의 조화로 화가의 절묘한 절제와 과장, 사실적인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예술·체육
작품
조선 후기
시도문화유산
- 분류유물/일반회화/인물화/초상화
- 종목시도유형문화유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