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봉은 기독교계에서 활동하다가 부산부윤,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00년 경상남도 동래부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기독교계에서 활동하였고, 미군정기에 부산부윤을 지냈다. 정부 수립 후에는 강원도지사,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4·19혁명 직후 반민주행위자로 지목되어 심사청구자 명단에 오르기도 하였다.
양성봉
(梁聖奉)
양성봉은 기독교계에서 활동하다가 부산부윤,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한 관료이다. 1900년 경상남도 동래부에서 태어났다. 일제강점기에 기독교계에서 활동하였고, 미군정기에 부산부윤을 지냈다. 정부 수립 후에는 강원도지사, 경상남도지사, 농림부장관 등을 역임하였다. 4·19혁명 직후 반민주행위자로 지목되어 심사청구자 명단에 오르기도 하였다.
역사
인물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