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촌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초촌리 자라말 동쪽과 그 서쪽 무동산, 척문리에 약 200여 기의 군집고분이 위치해 있었으나 대부분 파괴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뚜껑단지, 가락바퀴, 쇠낫, 쇠도끼를 비롯해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 여덟잎받침이 있는 관고리 등이 있다. 이 무덤군의 조성연대는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을 통해 6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원에서 발견된 유일한 백제식 고분군으로 남원이 백제의 남방성이었을 개연성을 뒷받침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초촌리 고분군
(草村里 古墳群)
조촌리 고분군은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이백면에 있는 삼국시대 백제의 독무덤·돌방무덤 등이 발굴된 무덤군이다. 초촌리 자라말 동쪽과 그 서쪽 무동산, 척문리에 약 200여 기의 군집고분이 위치해 있었으나 대부분 파괴되었다. 출토 유물로는 뚜껑단지, 가락바퀴, 쇠낫, 쇠도끼를 비롯해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 여덟잎받침이 있는 관고리 등이 있다. 이 무덤군의 조성연대는 은판으로 만든 꽃장식을 통해 6세기 후반 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남원에서 발견된 유일한 백제식 고분군으로 남원이 백제의 남방성이었을 개연성을 뒷받침해주는 중요한 자료가 된다.
역사
유적
삼국
시도자연유산
- 이칭남원초촌리고분군
- 분류유적건조물/무덤/무덤/고분군
- 종목시도기념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