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여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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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여여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여여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22년에 조각승 진열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중소형 보살상으로, 원래 범어사에 보관되었다가 여여정사가 개창되면서 옮긴 것이다. 보살상에서는 후령통과 이를 싼 황초폭자, 조성 발원문, 주서다라니, 경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성 발원문에 의하면 이 불상은 범어사의 한 암자인 적조암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 발원문을 통해 당시 불사의 규모과 운영 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진열의 작품은 화순 만연사 목조아미타불좌상 외에 여러 곳에 남아 있다.
밀양 여여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密陽 如如精舍 木造 觀音菩薩 坐像)
밀양 여여정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은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여여정사에 봉안되어 있는 1722년에 조각승 진열이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중소형 보살상으로, 원래 범어사에 보관되었다가 여여정사가 개창되면서 옮긴 것이다. 보살상에서는 후령통과 이를 싼 황초폭자, 조성 발원문, 주서다라니, 경전 등이 발견되었다. 조성 발원문에 의하면 이 불상은 범어사의 한 암자인 적조암에 봉안하기 위해 제작한 것이다. 발원문을 통해 당시 불사의 규모과 운영 과정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이다. 진열의 작품은 화순 만연사 목조아미타불좌상 외에 여러 곳에 남아 있다.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함양 도솔암 목조 관음보살 좌상 (咸陽 兜率庵 木造 觀音菩薩 坐像)
조각승 진열이 1707년에 제작한 목조관음보살좌상이다. 2010년 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보살상에서 발견된 조성발원문에 의하면 1707년(숙종 33) 조각승 진열(進悅)을 비롯하여 계초(戒楚), 신연(信衍), 태응(太應), 태원(太元), 청휘(淸輝)가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높이 44.1㎝의 중소형 보살상으로, 이중의 올림 연꽃 자리에 결가부좌하고, 고개를 앞으로 약간 숙여 굽어보듯 시선을 처리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아담한 신체 비례를 보인다. 진열의 초기 작품과 18세기 초의 조각 경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