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염불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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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평창 우통수 (平昌 于筒水)
평창 우통수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에 자리한 한강의 발원지이다. 물의 빛깔이 곱고 맛 또한 다른 물보다 훌륭하다는 데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우통수의 물이 복판 줄기가 되어 한강을 흐른다고 해서 한중수(漢中水) 또는 강심수(江心水)라 불리기도 하였다. 우통수의 발원지는 오대산의 해발 약 1,200m 지점에 자리하고 있다. 『세종실록지리지』·『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등에는 한강의 발원지로 기록되어 있다. 신라의 효명과 보천이 차를 끓일 때 길어다가 사용한 다천(茶泉)으로 속리산 삼파수, 충주 달천과 함께 조선의 3대 명수로 전해진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극락구품도.
대구 동화사 염불암 극락구품도 (大邱 桐華寺 念佛庵 極樂九品圖)
대구광역시 동구 동화사에 소장된 조선 후기의 극락구품도.
의성 생송리 마애보살 좌상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높이 1.64m의 마애불이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 부지를 조성하던 중 발견되었다. 가로로 넓은 편평한 바위 면에 얕은 부조로 새긴 보살 좌상이다. 머리에는 삼산형의 연화 보관을 쓰고, 오른손으로 꽃을 잡고 활짝 핀 연꽃 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모습이다. 강을 바라보는 절벽에 새겨져 마을 수호와 강을 건너는 사람들의 안전을 기원한 것으로 보인다. 이 마애불은 오랜 세월 땅속에 매몰되어 있어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고려 전기 불상의 양식과 도상을 보여준다.
의성 생송리 마애보살 좌상 (義城 生松里 磨崖菩薩 坐像)
의성 생송리 마애보살 좌상은 경상북도 의성군 단밀면에 있는 고려 전기에 조성된 높이 1.64m의 마애불이다. 낙동강 살리기 사업 부지를 조성하던 중 발견되었다. 가로로 넓은 편평한 바위 면에 얕은 부조로 새긴 보살 좌상이다. 머리에는 삼산형의 연화 보관을 쓰고, 오른손으로 꽃을 잡고 활짝 핀 연꽃 대좌 위에 결가부좌한 모습이다. 강을 바라보는 절벽에 새겨져 마을 수호와 강을 건너는 사람들의 안전을 기원한 것으로 보인다. 이 마애불은 오랜 세월 땅속에 매몰되어 있어 보존 상태가 양호하여 고려 전기 불상의 양식과 도상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