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은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0일 영동군 학산면 서산리에서 일어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만세시위를 준비하던 학생들이 학산면 주재소로 연행되면서 만세운동이 본격화되었고, 이낙연은 주재소 앞의 시위를 솔선하여 지휘하다가 체포되었다.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이낙연
(李樂然)
이낙연은 일제강점기,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에서 전개된 3 · 1운동을 주도한 독립운동가이다. 1919년 3월 30일 영동군 학산면 서산리에서 일어난 3 · 1운동을 주도하였다. 만세시위를 준비하던 학생들이 학산면 주재소로 연행되면서 만세운동이 본격화되었고, 이낙연은 주재소 앞의 시위를 솔선하여 지휘하다가 체포되었다.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중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역사
인물
일제강점기
- 출생1899년 1월 14일
- 사망1919년 11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