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
이옥
(李鈺)
이옥(李鈺)은 조선 후기에 개성적이고 파격적인 문학 작품을 저술한 문인이다. 그의 본관은 전주(全州)이고, 자는 기상(其相), 호는 문무자(文無子)·매사(梅史)·매암(梅庵) 등이다. 정조(正祖)의 문체 반정(文體反正)에 반하는 파격적이고 독특한 문체로 인해 벼슬길에 오르지 못하자 전원 생활을 하면서 저작 활동을 했다.
문학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60년(영조 36)
- 사망1815년(순조 15)
- 호문무자(文無子)ㅣ매사(梅史)ㅣ매암(梅庵)ㅣ경금자(絅錦子)ㅣ화석자(花石子)ㅣ청화외사(靑華外史)ㅣ매화외사(梅花外史)ㅣ도화유수관주인(桃花流水館主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