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재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오강표는 간재 전우의 제자로, 그의 문집에는 일상의 모습을 읊은 시, 여행한 감흥을 읊은 시들도 있지만 상소와 고문에는 모두 일제의 국권 강탈을 막아내지 못한 뼈저린 반성과 우국충정이 담겨있다. 그의 사후 간재 전우, 백범 김구 등 많은 인사들이 그의 절의를 칭송하였고, 1970년 간행되었다.
무이재집
(無貳齋集)
『무이재집』은 조선 후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생존한 학자 오강표의 시가와 산문을 엮어 1970년에 간행한 시문집이다. 오강표는 간재 전우의 제자로, 그의 문집에는 일상의 모습을 읊은 시, 여행한 감흥을 읊은 시들도 있지만 상소와 고문에는 모두 일제의 국권 강탈을 막아내지 못한 뼈저린 반성과 우국충정이 담겨있다. 그의 사후 간재 전우, 백범 김구 등 많은 인사들이 그의 절의를 칭송하였고, 1970년 간행되었다.
종교·철학
문헌
현대
- 저자오강표(吳剛杓)
- 소장처동국대학교 중앙도서관, 백남학술정보관, 서울특별시교육청 남산도서관, 충남대학교 도서관, 단국대학교 퇴계기념도서관, 전남대학교 중앙도서관, 건국대학교 상허기념도서관, 고려대학교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