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오봉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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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석태는 일제강점기 한성치과의사회 회장, 서울 삼각정 총대 등을 역임한 수장가이다. 1889년 평안북도 영변에서 태어났다. 일본 치과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1914년 조선총독부 치과의사면허 제1호로 등록되었다. 1914년 서울 삼각정에 한성치과의원을 개업하였고 1925년에는 한성치과의사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고미술품을 많이 수장하였는데 특히 도자기 소품을 많이 모았다. 당시 대표적인 화상(畫商) 오봉빈이 그를 ‘소물진품대왕’이라 부를 정도였다. 1944년 일본의 소개령(疏開令)으로 고미술품을 가지고 고향 연변으로 피신하였는데 이후의 소식은 알 수 없다.
함석태 (咸錫泰)
함석태는 일제강점기 한성치과의사회 회장, 서울 삼각정 총대 등을 역임한 수장가이다. 1889년 평안북도 영변에서 태어났다. 일본 치과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1914년 조선총독부 치과의사면허 제1호로 등록되었다. 1914년 서울 삼각정에 한성치과의원을 개업하였고 1925년에는 한성치과의사회 회장으로 추대되었다. 고미술품을 많이 수장하였는데 특히 도자기 소품을 많이 모았다. 당시 대표적인 화상(畫商) 오봉빈이 그를 ‘소물진품대왕’이라 부를 정도였다. 1944년 일본의 소개령(疏開令)으로 고미술품을 가지고 고향 연변으로 피신하였는데 이후의 소식은 알 수 없다.
미술품만을 수집·보존·전시·연구하는 시설.
미술관 (美術館)
미술품만을 수집·보존·전시·연구하는 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