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계집』은 1633년과 1873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노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7권 4책과 속집 4권 2책으로 구성된 목판본이다. 노진의 손자와 후손들이 그의 유고를 수집·편찬하여 간행하였으며, 시·소·서·논·잡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정치적 혼란 속에서의 고뇌, 경(敬)을 중시하는 학문관, 균전제 등 현실 문제에 대한 인식과 개혁 의지가 잘 드러난다.
옥계집
(玉溪集)
『옥계집』은 1633년과 1873년 조선 전기 문신이자 학자 노진의 시와 산문을 엮어 간행한 시문집이다. 원집 7권 4책과 속집 4권 2책으로 구성된 목판본이다. 노진의 손자와 후손들이 그의 유고를 수집·편찬하여 간행하였으며, 시·소·서·논·잡저 등 다양한 글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정치적 혼란 속에서의 고뇌, 경(敬)을 중시하는 학문관, 균전제 등 현실 문제에 대한 인식과 개혁 의지가 잘 드러난다.
종교·철학
문헌
조선 후기
- 저자노진(盧禛)
- 소장처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