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용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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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용수사대정삼년명금동고는 고려 전기 제작된 청동 쇠북[金鼓]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용수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1163년에 제작되었다. 앞뒤면이 모두 막히고 측면 아랫부분이 공명구를 이루는 형식을 따르고 있다. 내구와 중구에는 12엽과 18엽의 연화문을 새겼고, 외구에는 양각으로 "대정삼년명금동고"만을 명문으로 새긴 특징적인 금고이다.
안동 용수사 대정3년명 금동 고 (安東 龍壽寺 大定參年銘 金銅 鼓)
안동용수사대정삼년명금동고는 고려 전기 제작된 청동 쇠북[金鼓]이다. 경상북도 안동시 용수사에 소장되어 있으며 1163년에 제작되었다. 앞뒤면이 모두 막히고 측면 아랫부분이 공명구를 이루는 형식을 따르고 있다. 내구와 중구에는 12엽과 18엽의 연화문을 새겼고, 외구에는 양각으로 "대정삼년명금동고"만을 명문으로 새긴 특징적인 금고이다.
안동 보광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보광사 관음전에 봉안된 고려 후기 불상 및 그 복장유물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은 머리와 신체가 균형 잡힌 아름다운 모습이다. 두껍게 입혀진 개금을 벗기자 원래 입혀져 있던 칠 상태가 나타나 세부의 섬세한 표현이 드러났다. 이 보살상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은 10종 194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보협인다라니경』 낱장들과 견사로 만든 고려시대의 홑적삼 저고리도 들어 있었다. 귀품 있는 이 보살상은 당시 중앙지역 불교 조각의 귀족적인 면을 보여준다.
안동 보광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 (安東 普光寺 木造 觀音菩薩 坐像 및 腹藏遺物)
안동 보광사 목조 관음보살 좌상 및 복장유물은 경상북도 보광사 관음전에 봉안된 고려 후기 불상 및 그 복장유물이다. 2008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관음보살상은 머리와 신체가 균형 잡힌 아름다운 모습이다. 두껍게 입혀진 개금을 벗기자 원래 입혀져 있던 칠 상태가 나타나 세부의 섬세한 표현이 드러났다. 이 보살상에서 발견된 복장유물은 10종 194점에 달한다. 이 가운데 『보협인다라니경』 낱장들과 견사로 만든 고려시대의 홑적삼 저고리도 들어 있었다. 귀품 있는 이 보살상은 당시 중앙지역 불교 조각의 귀족적인 면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