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식론의경초』는 담응(澹凝)이 『성유식론』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영본(零本) 2책(권12, 권19)으로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다. 책의 편찬 및 간행 경위는 미상이다. 이 책은 고려시대 금산사 광교원에서 개판하여,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중간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본 권12는 5위 100법의 심소법 중에서 수번뇌(隨煩惱)의 무참(無慙) 등에 대한 주석이고, 권19는 유가행파 사상 가운데 수행의 계위인 오위(五位)에 대한 주석이다.
성유식론의경초
(成唯識論義景鈔)
『성유식론의경초』는 담응(澹凝)이 『성유식론』을 풀이한 주석서이다. 영본(零本) 2책(권12, 권19)으로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사에 소장되어 있다. 책의 편찬 및 간행 경위는 미상이다. 이 책은 고려시대 금산사 광교원에서 개판하여, 조선시대 간경도감에서 중간한 것으로 추정된다. 전존본 권12는 5위 100법의 심소법 중에서 수번뇌(隨煩惱)의 무참(無慙) 등에 대한 주석이고, 권19는 유가행파 사상 가운데 수행의 계위인 오위(五位)에 대한 주석이다.
언론·출판
문헌
조선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