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원은 조선 후기에 이조정랑, 봉화현감, 사간(司諫) 등을 지낸 문신이다. 영천(榮川
: 지금의 경상북도 영주) 출신의 학자로서, 정조 때 과거에 급제하여 순조 때 벼슬이 사간에 이르렀다. 정조 사후에는 벼슬할 생각을 버리고 영천에서 경사를 깊이 탐구하고 후학을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삼았다. 퇴계 이황과 자신의 선조 소고 박승임을 사표로 받들어 학문에 힘썼으며, 이산서원의 강학의 전통을 복구하였다.
박시원
(朴時源)
박시원은 조선 후기에 이조정랑, 봉화현감, 사간(司諫) 등을 지낸 문신이다. 영천(榮川
: 지금의 경상북도 영주) 출신의 학자로서, 정조 때 과거에 급제하여 순조 때 벼슬이 사간에 이르렀다. 정조 사후에는 벼슬할 생각을 버리고 영천에서 경사를 깊이 탐구하고 후학을 가르치는 것을 자신의 사명으로 삼았다. 퇴계 이황과 자신의 선조 소고 박승임을 사표로 받들어 학문에 힘썼으며, 이산서원의 강학의 전통을 복구하였다.
역사
인물
조선 후기
- 출생1764년(영조 40)
- 사망1842년(현종 8)
- 자치실(穉實)
- 호일포(逸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