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워드 : 이승만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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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의 사망자·부상자·공로자를 안장한 국립묘지.
국립4·19민주묘지 (國立四一九民主墓地)
4·19혁명의 사망자·부상자·공로자를 안장한 국립묘지.
김성숙은 일제강점기 조선의용대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승려이다. 1898년 평안북도 철산 출신으로 호는 운암(雲巖), 성숙(星淑)은 법명이다. 1916년 독립군에 가담하기 위해 만주로 건너갔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용문사로 들어가 출가했다. 주요 독립운동 활동으로 3·1 운동 주도, 조선의열단 가담, 조선의용대 조직 및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역임 등이 있다. 광복 후 여운형과 좌우합작을 지지하였으며, 진보당사건(1955년)으로 큰 탄압을 받았다. 1969년 서거하였으며,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김성숙 (金星淑)
김성숙은 일제강점기 조선의용대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등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정치인, 승려이다. 1898년 평안북도 철산 출신으로 호는 운암(雲巖), 성숙(星淑)은 법명이다. 1916년 독립군에 가담하기 위해 만주로 건너갔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용문사로 들어가 출가했다. 주요 독립운동 활동으로 3·1 운동 주도, 조선의열단 가담, 조선의용대 조직 및 정치부장, 임시정부 국무위원 역임 등이 있다. 광복 후 여운형과 좌우합작을 지지하였으며, 진보당사건(1955년)으로 큰 탄압을 받았다. 1969년 서거하였으며, 198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되었다.
김주열은 대한민국의 의거(義擧) 학생으로, 1960년 3·15부정선거에 반대하는 마산 시위에 참가하였다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희생되었다. 김주열은 3월 15일 시위 당일 실종되었는데,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그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서 발견되면서 이승만 정권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어났고, 이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김주열 (金朱烈)
김주열은 대한민국의 의거(義擧) 학생으로, 1960년 3·15부정선거에 반대하는 마산 시위에 참가하였다가 경찰이 쏜 최루탄에 희생되었다. 김주열은 3월 15일 시위 당일 실종되었는데, 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그의 시신이 마산 앞바다에서 발견되면서 이승만 정권에 대한 국민적 공분이 일어났고, 이는 4·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