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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공 추대사건은 1269년(원종 10) 임연(林衍)이 원종(元宗)을 폐위하고 그의 동생 안경공(安慶公) 왕창(王淐)을 옹립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앞서 김준(金俊)이 원종 및 몽골과의 대립으로 제거되었듯이, 임연 역시 원종을 중심으로 한 친몽골 세력들에게 언제든지 제거당할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임연은 안경공 왕창의 옹립으로 교정별감(敎定別監)으로 임명되어 무신정권의 최고 직책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안경공 추대사건 (安慶公 推戴事件)
안경공 추대사건은 1269년(원종 10) 임연(林衍)이 원종(元宗)을 폐위하고 그의 동생 안경공(安慶公) 왕창(王淐)을 옹립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앞서 김준(金俊)이 원종 및 몽골과의 대립으로 제거되었듯이, 임연 역시 원종을 중심으로 한 친몽골 세력들에게 언제든지 제거당할 수 있다는 위기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결국 임연은 안경공 왕창의 옹립으로 교정별감(敎定別監)으로 임명되어 무신정권의 최고 직책에 오를 수 있게 되었다.
『선가종파도(禪家宗派圖)』는 고려 후기의 학자 이장용(李藏用)이 불교 선종의 종파와 법맥을 정리하여 계보도의 형태로 정리한 책으로, 기록에서 확인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선종 계보도이다. 이장용이 결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였던 수선결사의 관점을 반영하였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전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
선가종파도 (禪家宗派圖)
『선가종파도(禪家宗派圖)』는 고려 후기의 학자 이장용(李藏用)이 불교 선종의 종파와 법맥을 정리하여 계보도의 형태로 정리한 책으로, 기록에서 확인되는 우리나라 최초의 선종 계보도이다. 이장용이 결사의 일원으로 참여하였던 수선결사의 관점을 반영하였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현전하지 않아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