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
(驪州 神勒寺 木造 阿彌陀如來三尊像)
여주 신륵사 목조 아미타여래삼존상은 경기도 여주군 신륵사에 있는 조선시대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이다. 2012년 보물로 지정되었다. 극락보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불상 내부에서 복장원문이 발견되어 1610년에 조각승 인일과 수천에 의해 제작되었음이 밝혀졌다. 아미타여래를 중심으로 좌우에 관음보살과 대세지보살상이 서 있다. 이들 삼존상은 장방형 얼굴과 세장한 신체비례, 금엄하면서도 단정한 인상, 협시보살상의 각각 다른 착의 형식 등이 특징이다. 이 불상을 통해 17세기 초 활동한 조각승 인일이 처음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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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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