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금자 묘법연화경 제3권
(白紙金字 妙法蓮華經 第三卷)
백지금자 『묘법연화경』 제3권(白紙金字 『妙法蓮華經』 第3卷)은 고려의 가장 말기에 해당하는 공민왕 12년(1362)과 우왕 3년(1377) 사이에 제작된 『묘법연화경』 제3권을 백지에 금자로 서사한 사경이다. 특히 공덕주로 봉순대부 전판위위사인 김광우와 철성군부인 이씨의 발원으로 이루어진 사경으로 권말에 발원자와 사성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일본의 만덕원(萬德院)에 소장되어 있다.
언론·출판
문헌